[Pick] '1천만 원 팔찌' 콕 찍어 달라던 10대들…금은방 주인의 기지 SBS뉴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4명을 붙잡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 군 일당은 지난 5월 30일 오후 5시쯤 전주시 완산구의 한 상가 금은방에서 시가 30만 원 상당의 은도금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등 추적을 통해 이들을 차례로 붙잡았는데, 조사 결과 A 군 일당은 사전답사까지 하면서 도주로를 파악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 수사 과정에서 A 군과 B 군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역할까지 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Pick] '코로나19 치료 중인데'…격리 병원서 불법 촬영한 20대코로나19 확진자로 격리 치료 중인 병원내 샤워장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오늘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 2 단독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수강 명령과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Read more »
[Pick] '예비군 훈련, 출석 인정 안돼…시험 잘 봐 메꿔라' 논란 일자 번복부산의 한 국립대 교수가 예비군 훈련으로 수업에 결석한 학생들의 출석을 인정해주지 않겠다고 공지했다가 논란이 일자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어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모 대학교 예비군 출석인정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Read more »
[Pick] '왕게임' 빌미로 아동과 성관계한 20대 2명 '집행유예''왕게임'을 빌미로 만 12~13세 아동들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2명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및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A 씨와 B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Read more »
[Pick] '강남 유흥주점 연쇄 사망' 손님 차량서 2000명분 마약 의심 물질서울 강남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20대 남성 손님과 30대 여성 종업원이 연달아 사망한 사건을 경찰이 수사 중이 가운데, 숨진 남성의 차량에서 대량의 마약 추정 물질이 발견됐습니다.
Read more »
[Pick] 후배 집 침입해 강제 추행한 50대…전직 경찰관이었다후배 동료 경찰관의 집에 침입해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9부(부장판사 문광섭·박영욱·황성미)는 7일 성폭력처벌법상 주거침입 강제 추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Read more »
![[Pick] '1천만 원 팔찌' 콕 찍어 달라던 10대들…금은방 주인의 기지](https://i.headtopics.com/images/2022/7/8/sbs8news/9180105991079331046692-1545317532457832448.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