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예비군 훈련, 출석 인정 안돼…시험 잘 봐 메꿔라' 논란 일자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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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예비군 훈련, 출석 인정 안돼…시험 잘 봐 메꿔라' 논란 일자 번복 SBS뉴스

어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모 대학교 예비군 출석인정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게시된 안내사항에 따르면, 교수 A 씨는"예비군 훈련 등으로 결석하시는 학생들은 시험을 잘 봐서 보충하시면 된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출석점수가 시험으로 make-up 못할 만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험을 잘 보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교수 A 씨의 공지문을 본 누리꾼들은"예비군 훈련 참가는 법적으로 보장된 건데 법 위에 강의가 있다","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건데 너무하다","예비군 인정 안 해주는 교수는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논란이 커지자 교수 A 씨는 재차 공지문을 올리고 '예비군 훈련과 관련해 출석을 인정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교수 A 씨는 수업 공지사항을 통해"기자분께서 학과에 연락을 하셨다"며"계절학기는 이런 상황이 발생할 경우 교수의 재량에 의해 인정/불인정을 결정할 수 있다는 학교의 규정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제 재량으로 예비군 훈련을 출석으로 인정하겠다. period!"이라고 적었습니다. 한편, 현행 예비군법은 고등학교 이상의 학교의 장은 예비군 대원으로 동원되거나 훈련을 받는 학생에 대해 훈련 기간을 결석으로 처리하거나 그 동원이나 훈련을 이유로 불리하게 처우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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