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선 요양원에서 한달간 일한 한겨레 24시팀 권지담 기자가 나와 노인요양 문제와 요양보호사 근무 실태에 관한 취재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생방송은 한겨레TV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LIVE 예고] 31주년 맞이 ‘한겨레 뉴스룸’ 라이브
가 한겨레신문 창간 31주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창간 31 라이브’ 방송을 합니다. 이번 생방송은 6월 중순께부터 시작하는 유튜브 기반의 한겨레 생방송 뉴스를 앞두고 시험방송 성격도 갖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선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직접 딴 뒤 요양원에서 한달간 일한 24시팀 권지담 기자가 나와 노인요양 문제와 요양보호사 근무 실태에 관한 취재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또 극우 세력이 북한 특수군이라고 지목한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의 행방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영화 의 강상우 감독도 스튜디오에 나옵니다. 5·18의 현재적 의미와 이번 영화를 만든 이유 등에 관해 강 감독과 얘기를 나눕니다. 생방송은 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방송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송호진 기자 dmzsong@hani.co.kr 한겨레 31주년 라이브. 한겨레TV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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