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한미일 3국이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연쇄 회담'을 열고 대북 압박에 나섰습니다.특히, 3국 정상회담에선 공동성명도 채택했는데, 북한 미사일에 대한 실시간 정보공유 의향을 표명하는 등 빈틈없는 3각 공조에 동의했습니다.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
특히, 3국 정상회담에선 공동성명도 채택했는데, 북한 미사일에 대한 실시간 정보공유 의향을 표명하는 등 빈틈없는 3각 공조에 동의했습니다.지난 6월 말 나토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캄보디아에서 다시 만난 겁니다.[윤석열 대통령 : 한미일 공조는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안정을 이루기 위한 강력한 보루입니다.][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매우 시의적절한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미일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의연하게 대응해나가고자 합니다.]대통령실은 한미일 3국이 특정 사안이 아닌 현안 전반을 담은 '포괄적 성격'의 성명을 채택한 건 최초라고 강조했습니다.한미일 정상의 연쇄 회동은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6년에 이어 6년 7개월 만인데,YTN 박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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