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골절로 응급실 간다' 통보, 이배용 또 특검 불출석

United States News News

전날 밤 '골절로 응급실 간다' 통보, 이배용 또 특검 불출석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3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5%
  • Publisher: 51%

[기사보강 : 20일 오후 4시] 김건희에게 금거북이를 주는 등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재차 특검에 불출석하며 전날 밤 '골절로 응급실에 가는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검)은 이 위원장이 출석하기로 한 20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위원장은 변호...

김건희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출석하기로 한 20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이 전 위원장은 변호인을 통해 건강상 사유를 들어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이 전 위원장의 특검 소환조사 불출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13일에도 특검팀의 소환에"건강상 이유"를 들며 응하지 않았다. 이후 특검팀은 이 전 위원장 측과 출석 일정을 조율해 이날 소환을 통보했으나, 역시 이 전 위원장은 불출석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에게 금거북이를 건넨 대가로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이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교과서 편찬에 참여하고 친일 인사를 옹호한 경력 등이 있어 비판이 쏟아졌는데도,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은 임명을 강행하며 논란이 됐다. 특검팀은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으로 김건희 모친 최은순씨를 압수수색하다 이 전 위원장이 김건희에게 건넨 금거북이와 편지를 발견했고, 지난 8월 28일 이 전 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박상진 특검보는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변호인을 통해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진단서는 수사팀에 접수된 바 없다"며"수사팀은 진단서를 보고 조사일정·방식 등을 고민할 예정이지만, 방문 조사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라고 설명했다. 이 전 위원장 측은 직후 언론 공지를 통해"좌측 발목 외측 복사 골절로 금속판 고정술 등의 수술 치료를 받았다. 어제 저녁에 골절상을 입고 응급실에 후송된 후, 의사 진단·권유에 따라 이날 낮 12시 경부터 수술 치료를 받게 됐다"며"회복 되는대로 특검에 출석해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OhmyNews_Korea /  🏆 16.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中공산당 “20기 4중전회 10월 20~23일 개최”…경제·리더십 논의 전망中공산당 “20기 4중전회 10월 20~23일 개최”…경제·리더십 논의 전망당 중앙정치국은 29일 월례 회의를 열고 20기 4중전회(4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를 다음달 20~23일 나흘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관영 신화사가 보도했다. 이날 정치국회의에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국가 개발 청사진의 핵심 틀을 담은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의 건의(이하 건의안)’를 청취했고, 다음달 20기 4중전회에서 심의·의결한다고 결정했다. 건의안은 '중국의 발전 환경이 직면한 심각하고 복잡한 환경을 깊이 있게 분석해 미래 5년 발전의 최상위 설계와 전략적 기획'이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또 한 차례의 총동원이자 총배치'라고 한다.
Read more »

콘크리트 걷어낸 뒤 20년, 청계천에 쉬리 살고 새가 알 낳는다 [청계천 복원 20년]콘크리트 걷어낸 뒤 20년, 청계천에 쉬리 살고 새가 알 낳는다 [청계천 복원 20년]복원 직후인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청계천 생태계를 연구했던 그는 15년 만인 지난 7월 다시 청계천을 찾았다. 서울시설공단과 국립중앙과학관에 따르면, 청계천에 서식하는 생물종은 복원 직후인 2006년 342종에서 2022년 666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의 이용민 생태팀장은 '어류들은 홍수가 나거나 비가 많이 와 수위가 늘어났을 때 한강에서 중랑천을 거쳐 청계천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 크고, 일부 종은 시민들이 방생하는 경우도 있다'며 '생태 보전 지역을 3곳 지정해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

60년대 타워팰리스 세운상가, 축구장 20개 규모 녹지 된다 [청계천 복원 20년]60년대 타워팰리스 세운상가, 축구장 20개 규모 녹지 된다 [청계천 복원 20년]세운상가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의 민관합동개발, 국내 최초의 대규모 도심 재개발, 국내 최초의 주상복합단지 개발 등으로 불린다. 하지만 다시 서울시장이 된 오시장은 2022년 세운상가를 모두 철거하고 세운지구(서울 중구·종로구 일대 43만㎡)를 나무숲과 빌딩 숲이 잘 어우러진 서울의 새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Read more »

우습게 보는 20·30대 지방간, 50살 전 발암위험 20%↑ [건강한겨레]우습게 보는 20·30대 지방간, 50살 전 발암위험 20%↑ [건강한겨레]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지방간질환이 암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호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석송 교수, 교신저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김원 교수)은 젊은 성인
Read more »

한국, U-20 월드컵 16강 보인다···신민하 결승골 힘입어 조별리그 3위한국, U-20 월드컵 16강 보인다···신민하 결승골 힘입어 조별리그 3위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파나마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3위로 마무리했다....
Read more »

U-20 축구 대표팀, 2025 U-20 월드컵 16강 진출 성공U-20 축구 대표팀, 2025 U-20 월드컵 16강 진출 성공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이 2025 FIFA U-20 월드컵에서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리그를 조 3위로 마쳤지만, 스페인의 승리로 16강 티켓을 확보했다. 16강 상대는 모로코 또는 아르헨티나/이탈리아 중 한 팀이 될 예정이다.
Read more »



Render Time: 2026-04-02 18: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