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과제 총 31개 선정, 135개 의료기관 기업 참여
보건복지부는 21일"근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에 필요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해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사업에 선정된 31개 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주관·공동·실증을 위해 총 135개 의료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게 되는데, 먼저 '비대면 의료서비스 활성화 기술 실증 분야'에서 의료취약지역 및 특정질환·상황에서의 문제해결을 위한 비대면 의료서비스 모델 개발과 관련 제품군의 실증을 목표로 11개 과제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홈스피탈 구현 기술 실증 분야'는 자택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환자 중심의 연속적인 재택·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11개 과제를 꼽았다. 공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강원도와 원주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했으며,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제약사, 의료기기 기업, 헬스케어 기업 등의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댕댕이 배 아픈 이유, AI가 15초 만에 찾아줍니다”SKT AI 기반 반려동물 진단 솔루션 ‘엑스칼리버’
Read more »
SKT “AI로 반려견 복부질환까지 진단”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기반 반려동물 엑스레이 분석 솔루션인 ‘엑스칼리버(X-Caliber)’의 진...
Read more »
외국인 관광객 위한 지하철 1·3일 무제한 이용권 나온다서울교통공사 ‘또타 GO’ 발행 추진 1일권 5600원, 3일권 1만1800원 외국어 자동번역 디스플레이도 도입
Read more »
'성 파시즘' 외치며 '여성 지우기' 주력한 최인호 관악구의원'관악구의회 회의록' 살펴보니, 성인지·성평등 삭제 행보... "적개심 기반, 토론·제지 필요"
Read more »
복지부 2차관, 인도서 열린 'G20 보건장관회의' 참석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영국, 보건 분야 협력 MOU 체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