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 동원 '독재자' 이재명에 '전쟁' 선포... 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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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동원 '독재자' 이재명에 '전쟁' 선포... 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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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비판하며 대규모 당원 집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검찰의 항소 포기를 문제 삼고,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추궁하며,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 이재명이라고 주장했다. 7400억 원의 국고 환수와 검찰 항소 포기에 대한 외압 의혹 규명을 촉구했다.

연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를 비판하며 국민의힘 이 대규모 당원 집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 독재자 '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번 집회는 대장동 사건 관련, 검찰의 항소 포기 를 문제 삼고,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강력히 추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의힘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이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며, 대장동 일당의 범죄 수익 7400억 원의 국고 환수와 검찰 항소 포기 에 대한 외압 의혹 규명을 촉구했다. 특히, 검찰이 배임액을 명확하게 특정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연일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비판하고 있다. 집회 현장에는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등 약 1만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휘날리고, 'YOON AGAIN' 문구가 새겨진 목도리를 착용한 참석자들의 모습은 집회의 분위기를 더욱 격앙시켰다.

참석자들은 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들의 발언에 호응하며 '이재명 때려잡자', '탄핵하자', '싸우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 참석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하며, 격렬한 발언을 쏟아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연설을 통해 '이재명은 그 존재 자체로 대한민국의 재앙'이라고 비난하며, 대장동 사건 1심 판결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이 400번 넘게 등장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검찰의 항소 포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시작이라고 주장하며, 5개의 재판과 12개의 혐의를 모두 없애려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악이 승리하는 데 필요한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며 '독재가 더 자라나지 못하도록, 민주주의가 더 무너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하지 않도록 일어나 싸우자'라고 호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7800억 원 규모의 대장동 범죄 수익이 국민에게 돌아가지 못하고 범죄자들에게 돌아갔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를 '범죄자 주권 정부'라고 칭했다. 그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정조사, 청문회, 특검을 제안한 것에 대해 '좋다. 국민에게 진실을 밝히자'라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박형수 의원은 항소 포기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노만석 검찰총장에게 책임을 물으며 국정조사, 특검으로도 해결되지 않으면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의원은 이번 정부가 범죄자를 옹호하고 국민을 탄압한다고 비판했다. 30분간의 규탄대회가 끝난 후에도 참석자들은 '이재명을 재판하라', '이재명을 탄핵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갔다. 이번 집회는 국민의힘이 대장동 사건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정치적 공세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대장동 사건을 지속적으로 이슈화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집회를 통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여론전에 나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하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을 통해, 보수층의 결집을 유도하고,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사건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에 흠집을 내고, 국정 운영에 대한 불신을 확산시키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집회는 국민의힘의 대여 공세가 더욱 격화될 것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대장동 사건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집회를 통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부각하고, 차기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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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대장동 항소 포기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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