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 우승·현세린 생존 … 고향 제주서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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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고, 시즌 두번째 우승컵현, 3홀 연속 버디로 3위상금 62위서 51위로 껑충

상금 62위서 51위로 껑충 현세린이 고향 제주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화끈한 버디 쇼를 펼치며 극적으로 내년 출전권을 지켜냈다. 2일 제주도 제주시에 있는 엘리시안 제주CC에서 열린 에쓰오일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 제주가 고향인 현세린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내며 전예성·최은우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상금랭킹 62위로 출전해 반드시 '상금 60위 이내 진입'이란 목표를 달성해야 KLPGA 투어 출전권을 지킬 수 있는 상황. 긴장감 때문인지 현세린은 이날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다행히 막판 집중력이 빛났다.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현세린은 마지막 16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 쇼'를 펼치며 공동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18번홀에서 극적인 버디로 현세린의 예상 상금랭킹은 51위까지 치솟았다.이날 상금랭킹 61위 이하 선수 중 유일하게 뒤집기에 성공한 현세린은"올해는 내 한계를 느꼈던 해였다. 안일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뼈저리게 느꼈고, 준비도 소홀하게 했다는 반성을 했다. 다행히 무사히 시즌을 마무리했으니 내년엔 새로운 각오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끝까지 기적을 노렸던 장수연은 17번홀 더블보기 한 방에 시드전으로 끌려들어가게 됐고, 황민정은 이 대회 앞서 상금랭킹 60위였지만 이 대회 컷탈락으로 63위를 기록하며 시드전으로 밀려났다. 현세린이 고향인 제주에서 기사회생한 것처럼 같은 제주 출신인 고지원은 올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최고의 하루를 만들었다. 특히 지난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과 함께 유독 제주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막판 뜨거운 경쟁을 펼친 신인상 후보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지난주 1위로 올라선 서교림이 이번 대회에서도 단독 2위에 올라 1354점으로 선두를 지켰고, 공동 8위 김시현이 1308점으로 2위, 공동 17위 송은아가 124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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