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올라 못 들어가요'…폭염과 사투하는 경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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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올라 못 들어가요'…폭염과 사투하는 경비원들 SBS뉴스

김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창문을 열어도 시원한 바람은커녕 후끈한 열기만 들어옵니다.지은 지 30년 넘는 서울 신월동 아파트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B 씨/아파트 경비원 : 3~4일 동안 계속 열이 올라서 여기 못 들어가. 선풍기를 세 대 가져다가 켜도 무슨 소용이 있어. 옷이 안 말라.]잠깐씩 상가 안 바람을 쐬지만 얼마나 견딜 수 없는 무더위인지 더 크게 느끼게 될 뿐입니다.

최근 경비원 처우 개선 움직임 속에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곳도 있지만, 일반 상가 경비실은 여전히 사각지대입니다.불볕더위가 한동안 이어지는 만큼, 경비 노동자들을 위한 추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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