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누가 삼류? '막말정치 삼류' vs '청와대 삼류' SBS뉴스
사전투표율이 26.7%라는 이야기는 반대로 말하면 아직 유권자의 4분의 3이 도장을 찍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들 마음을 잡기 위해서 각 정당들, 후보자들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오늘 동분서주했습니다. 민주당은 통합당의 막말 파동을 파고들었고 반대로 통합당은 더불어만 빼고 찍으면 된다고 반격을 했습니다.민주당은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는 삼류'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 : 국회를 험악한 말이 오가는, 험한 곳으로 만드는 그런 일에 대해선 처절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통합당은 '국민은 일류, 정부는 이류, 청와대는 삼류'라는 말을 던졌습니다.[김종인/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 : 투표용지를 보시면 '더불어', '민주' 이런 말이 쓰여 있습니다. 그것만 빼고 찍으시면 됩니다.]황교안 대표는 '세월호 막말' 차명진 후보에 대해 "더 이상 통합당 후보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민생당 손학규 선대위원장은 전남에서 지지를 호소했고 정의당 심상정 선대위원장은 수도권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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