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마음이 안 좋은 분...전두환 시절 나도 입에서 불 나와“ “매 맞을 사람? 대통령과 가까운 분들, 당 지도부“ “BTS, 군대 면제해줘야...국위선양 하는데 왜 군대보내냐“ JTBC 장르만 여의도 ○프로그램 : JTB
"BTS, 군대 면제해줘야...국위선양 하는데 왜 군대보내냐"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 이상민 크리에이터 / 하혜빈 JTBC 기자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인터뷰 인용 시 JTBC 〈장르만 여의도〉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이제 예고해 드린 것처럼 지금 정치권의 가장 이슈를 많이 만들고 계신 핵인싸죠. 인요한 혁신위원장님 모시고 본격적인 인터뷰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에 인요한 혁신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오셨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의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바로바로 옆에서 좀 팩트 체크를 좀 할 필요가 있어서요. 제가 기자 하나 좀 모셔봤습니다. JTBC에서 일하고 계신 거죠? 하혜빈 기자님.네 제가 출입을 하고 있지만 위원장님 너무 바쁘셔서 뵙기가 힘들어요.제가 전화를 드리면 항상 이렇게 응답하지 않는 통화 연결만 제가 들으면서 애타게 기다리거든요.
아, 위원장님 근데 저는 이거는 궁금했어요. 근데 이제 매를 들어야겠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이게 또 혼나야 될 사람 말을 안 듣는 사람은 뭐 때려야 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누구를 때려야 되는지 알고 있지만 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맞아야 되나? 이렇게 헷갈릴 수 있잖아요.우선 이름은 거론하지 않습니다. 점잖치 못해요. 그러나 대통령하고 가까운 분들 또 경남 경북 얘기를 너무 많이 했고. 그다음에 이제 당 지도부가 어려운 데 와서 경쟁력이 있으면 어려운 데 와서 이거를 우리가 또 다시 의논할 겁니다. 어려운 데 와서 출마하고 희생을 보호해라. 지금까지는 국민이 희생했는데 이제는 정치인이 희생해라. 다 국회의원 다 미워하잖아요. 당을 막론해서. 그리고 뭐 하고 있냐. 너희들 싸움만 하고. 지금도 제가 나가서 정쟁 좀 그만하자고 야당에도 내가 불을 질렀는데 또 하잖아요. 바로 그다음 날 또 하는 거예요. 지치잖아요. 문을 닫아놓고 권투를 하라고 그러든지 태권도를 하라 그러든지.
또 하나는 정치인들끼리 자기네들끼리 뭐 이렇게 사바사바해서 이렇게 막 해서 합의안 내놨어. 여기서 뭐 주고 여기서 뭐 받고 그게 결국 밀실 정치고 그동안 우리가 그렇게 싫어했던...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 법이 좀 달라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여기는 형이 집행이 돼야 사면이 가능해. 미국은 재판하기 전부터 가능해. 사면이. 그래서 포드가 닉슨이 이상한 짓 많이 했잖아요.국가를 위해서 바로 닉슨을 사면해. 닉슨이 감옥 안 가게. 그리고 그다음 대권 나가는 것을 포기해요. 자기가 질 걸 알면서. 우리 당에 좀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이 서울 와서 수도권 와서 지면 어때. 국가와 당과 국가를 위해서. 포드 같은. 국가를 위해서는 이 정쟁 그만. 닉슨 사면하자.그런데 몇 년을 계셨어요? 이명박 대통령하고 박근혜 대통령 5년 계셨죠? 그게 뭐예요? 3개월 2개월 정도 지날 때 그만. 사면. 그거 잘못한 거예요.제가 보기에는 객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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