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24명, 경기 15명으로 수도권에서 39명이 나왔다. 대전에서도 7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그밖에 충남과 전북에서 3명,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안전관리요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7일 오후 시청역에서 관게자들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내부 공사 중인 2호선 시청역 승객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요원 중 1명이 15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날 2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 권도현 기자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59명 늘어난 1만2257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건수가 11일 만에 50명대로 다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24명, 경기 15명으로 수도권에서 39명이 나왔다. 대전에서도 7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그밖에 충남과 전북에서 3명,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수도권의 확진자를 모두 합하면 42명 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26명이 추가돼 총 1만800명으로 집계됐다. 격리 중인 이는 전날보다 32명 늘어난 11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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