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뉴스정복] 중앙일보의 불만 '위기 극복의 슬로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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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이준석이 틈만 나면 싸우는 이유... 여성이 6년 더 살지만 스트레스와 우울증 더 많다

3. 국회 손 피켓 안 든다.7. 웬만한 아이돌이 임영웅을 못 당하는 이유.11. '소주성'이 아니라 '감주성', 세 마리 토끼를 놓쳤다.15. '내외산소'의 붕괴, 경제적 보상으로 풀어야 한다.19. 우리가 계속 피곤할 거라고 보는 세 가지 이유.- 안철수가 이준석 제명 운동을 하겠다며 "안철수의 혁신, 이준석 제명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웹 사이트까지 만들었다."응석받이 이준석이 제가 욕설했다고 가짜뉴스를 내보냈다"면서 "가짜뉴스와 내부 총질, 제 얼굴에 침 뱉기로 당을 침몰시키는 응석받이 이준석을 제명해야 민심이 살아나고 당이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이준석은"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받아쳤다.

- 민주노총은 성명을 내고"지금까지 정부의 회계 공시기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노동조합 운영과 결산 결과를 공개해 왔다"면서"정부의 의도는 노동조합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빌미로 노조 혐오를 부추기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국제강에서 하청 노동자가 1톤 방열판에 깔려 숨진 사건이 있었다. 10개월 전에도 산재 사망 사고가 있었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다. 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소주성'이 아니라 '감주성', 세 마리 토끼를 놓쳤다.- 경제 위기에는 감세가 성장과 세수 확충으로 이어지는 게 힘들다는 게 상식이다. 오히려 불황 때는 재정을 확장하고 복원력을 강화하는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 윤석열 정부는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다.과연 양비론이 문제인가.

- 오은영 등이 제안하는 '솔루션 육아'를 두고"모든 국민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육아의 기본은 가정의 틀을 만드는 것"이고"양육자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아이에게 규칙과 한계를 정해줘야 한다"고 제안했다."생활의 중심이 아이가 아닌 양육자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다."아이를 5% 부족하게 키우고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 말라"고도 했다.- 일본 이야기다. 한국은 응급실 뺑뺑이를 돌면서 구급차에서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야 하지만 일본은 근처 병원에 한꺼번에 알람을 울리고 어느 한 곳이든 받아줘야 알람이 그친다. - 지역 단위로 정원을 배분해야 한다는 제안도 있다. 김윤은 "평균보다 의사 수가 적은 지역에 정원을 할당하고 필수 의료를 책임지려는 의대의 정원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최현철은 "자신 있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처벌이 문제가 아니라 치료와 재범 방지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마약 사범 재범률은 37%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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