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판정논란 속 북한에 1-4 패배 1일 ‘황선홍호’ 출격…판정변수 이겨내야
1일 ‘황선홍호’ 출격…판정변수 이겨내야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고배를 마시자 당장 중국과의 경기를 앞둔 황선홍호에도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우리 대표팀은 조별리그부터 16강전까지 21골 1실점으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으나 중국은 이번 대회 가장 쉽지 않은 상대 중 하나다.바로 전날 열린 한국과 북한의 여자축구 8강전도 판정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대표팀 스트라이커 손화연은 득점을 위해 헤더를 시도했다는 이유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는 “훌륭한 경기가 될 수 있었는데 심판이 이를 전적으로 망가뜨렸다”면서 태국 출신의 주심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어려움 속 압도적인 경기력과 평정심으로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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