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시지가 4.02%↑ 2년 연속 상승
서울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86만13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 가격을 말한다.모든 자치구의 공시지가가 오른 가운데 평균 변동률 이상으로 상승한 곳은 강남구, 용산구, 성동구, 서초구, 송파구 5곳이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결정한 ‘2025년도 표준지공시지가’를 바탕으로 개별 토지 특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정해진다.
지난해와 공시지가가 같은 토지는 2618필지이며 신규토지는 2372필지로 나타났다.반면,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으로 ㎡당 6730원을 기록했다.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가 약 2만6820배에 달하는 셈이다.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해당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에 우편·팩스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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