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자동신청’ 2년 만에 80만명 혜택…올해 전연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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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자녀·근로장려금 자동신청 제도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8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자동신청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이 편리하게 장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5일 국세청에 따르면 도입 첫해인 지난 2023년(귀속연도 기준) 35만명이 자동신청을 통해 장려금을 받았고, 지난해 45만명으로 28.

국세청이 자녀·근로장려금 자동신청 제도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8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자동신청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이들이 편리하게 장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5일 국세청에 따르면 도입 첫해인 지난 2023년 35만명이 자동신청을 통해 장려금을 받았고, 지난해 45만명으로 28.6% 증가했다. 2년간 누적 80만명이 자동신청 혜택을 받은 셈이다.

2023년 3월 도입된 자동신청 제도는 동의 후 2년간 국세청이 알아서 장려금을 신청해주는 제도다. 취약계층이 신청기한을 놓치거나 절차를 몰라서 혜택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고령자 등 자동신청 대상자 중 직접 신청한 이는 2023년과 지난해 각각 116만명, 18만명으로 집계됐다. 자동신청자를 포함하면 2023년 151만명, 지난해 63만명이 장려금을 받았다.국세청은 올해 자동신청 대상을 모든 연령으로 확대한다.작년 하반기 소득분의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기한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다. 자동신청을 원할 경우 국민비서 등을 통해 오는 국세청 모바일 안내문을 받은 뒤 동의하면 된다. 오는 3월 신청 시 동의하면 9월 반기 신청부터 자동 신청된다.저소득 가구의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자녀장려금은 총소득 7000만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가 있는 경우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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