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남북전을 치르느라 평양에 다녀온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복귀 이틀 만에 후반만..
월드컵 예선 남북전을 치르느라 평양에 다녀온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복귀 이틀 만에 후반만 뛰고도 팀 내 최고 점수를 받았고, 이강인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 첫 퇴장을 당했습니다. 4분 만에 오른쪽을 돌파한 뒤 때린 강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자 짙은 아쉬움을 내비쳤고 2분 뒤에는 조여오는 수비수를 가볍게 뚫고 골 기회를 노리는 도중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습니다.
영국 언론은 "손흥민의 투입이 토트넘 공격에 숨을 불어넣었다"며 팀내 최고 평점을 줬습니다.알리의 어깨에 맞은듯한 공, 때문에 핸드볼 파울을 들여다보느라 비디오 판독을 거쳤는데 주심은 골을 인정했지만 전광판에는 무효가 표기돼 한동안 그라운드에는 혼란이 계속됐습니다. 상대 선수를 뒤에서 넘어뜨려 경고를 받았는데 비디오를 돌려보자 이강인의 발이 상대 다리를 향한 장면이 포착돼 경고는 퇴장으로 바뀌었습니다.이강인은 프로 데뷔 뒤 처음 퇴장당했고 발렌시아는 다니 파레호의 프리킥 골이 터지면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평양 원정 장거리 이동 피로에 손흥민 등 침묵토트넘 손흥민 리그 왓퍼드전 1-1 분투발렌시아 이강인 후반 32분 출전 레드카드잘츠부르크 황희찬 벤치휴식 1-1 지켜 봐
Read more »
발렌시아 동료 '퇴장 이강인, 탈의실에서 울고 있었다'19일, 발렌시아 CF 소속 이강인이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거친 태클로 퇴장당했다. 후반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산티아고 아리아스를 수비하다가 의욕이 앞서 깊은 태클을 범했다. 주심은 이강인에게 옐로카드를 줬다가 VAR을 돌려본 뒤 다이렉트 퇴장을 명...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