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확대 지정 한 달…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진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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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확대 지정 한 달…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진정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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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한 달이 지나면서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거래량 감소와 함께 강남 3구를 중심으로 매맷값 상승세도 꺾인 모양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값 동향’을 보면,

강남 3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한 달이 지나면서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거래량 감소와 함께 강남 3구를 중심으로 매맷값 상승세도 꺾인 모양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값 동향’을 보면, 4월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맷값은 전주 대비 0.08% 오르며 지난주와 같은 상승 폭을 유지했다. 강남 3구 가운데 서초·송파구가 나란히 전주 대비 0.

18% 올랐고 강남·용산구가 나란히 0.13%의 상승률을 보였다. 4개구의 최근 아파트값 상승 폭은 토지거래허가제가 전격 확대된 지난달 24일 이전에 견줘 크게 낮아졌다. 강남구의 경우 토허제 확대 직전인 3월 셋째주 주간 상승률이 0.87%에 이르렀으나 이후 한 달여 간 0.36% → 0.21% → 0.20% → 0.16% → 0.13% 차례로 하락했다. 송파구의 경우 이번주 매맷값 상승률이 지난주보다는 높지만 토허제 지정 직전인 3월 셋째주에 견줘선 크게 낮다.토허제 지역의 매매 거래량도 대폭 줄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을 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건수는 총 3090건으로, 이 가운데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총 거래량은 61건에 그쳤다. 송파구는 총 26건이 신고됐는데, 이 가운데 10건은 토허제 해제 대상이 아니었던 잠실동 주공5단지와 우성아파트 등 재건축 단지였다. 앞서 토허제 해제 효과로 거래량이 급증했던 ‘엘리트’는 아직 단 한 건도 거래 신고가 되지 않았다. 토허제 대상 지역 주변의 집값이 들썩이는 이른바 ‘풍선 효과’도 아직은 뚜렷하지 않다. 이번주 조사에서 성동구, 마포구, 용산구. 양천구, 강동구 등이 서울 평균치를 웃도는 상승률을 나타냈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은 편이다. 재건축과 역세권 등 선호단지에선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체결되나 그 외 단지는 매수 관망세가 지속하는 분위기라고 부동산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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