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화섬식품노조 KET지회 설립... "신입직원 이탈 및 이직 막을 것"
코리아에너지터미널㈜는 정부 정책사업인 '동북아 에너지허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 북항에 상업용 에너지 저장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합작투자하여 설립한 법인이다.
KET지회는 ▲회사의 일방적인 의사결정 ▲울산 주변 회사에 비해 부족한 급여와 복지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또 주주사 직원들과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도 목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최진환 KET지회장은"회사가 근무형태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라 해서 4조2교대를 얘기했더니, 일방적으로 4조3교대로 결정했다. 경력직도 연봉을 깎는가 하면, 임금인상도 회사 마음대로다"라고 주장했다. 또"복지는 주주사에 비해 아예 없다시피 하다"라고 했다.한편, 화섬식품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으로 화학, 섬유, 식품 사업장들을 비롯해 의약품, 폐기물, 가스, ICT, 광물, 문화예술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조합원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여수탱크터미날, SY탱크터미널, OTK, 오일허브코리아 등 에너지 저장 및 유통업계 조합원을 품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중복 송고했습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자는 학생 깨워도 되나?...생활지도고시 해설서 배포[앵커]교권 침해를 막기 위한 학생 생활지도 고시가 시행됐지만,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여전히 수업 방해로 분리 조치를 할 수 있는 경우 등에 대한 혼선이 많습...
Read more »
자는 학생 깨워도 되나?...생활지도고시 해설서 배포[앵커]교권 침해를 막기 위한 학생 생활지도 고시가 시행됐지만,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여전히 수업 방해로 분리 조치를 할 수 있는 경우 등에 대한 혼선이 많...
Read more »
55년만에 첫 파업 ‘폭풍전야’…“기본급 13% 올려달라”는 이 노조노조 찬반투표서 파업 가결 중노위 30일 최종조정
Read more »
유엔 총장 “가자지구 민간인 사상자 수, 용납할 수 없는 수준”유엔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의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민간인 사상자 수를 전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현 상황을 '인도주의적 재앙'이라고 지적했다. 29일(현지시간) 네팔을 방문 중인 구테흐스 총장은 푸슈파 카말 다할 네팔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하마스가 저지른 끔찍한 공격을 규탄한다'며 '민간인을 공격하고 납치하는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민간인 사상자 숫자를 전혀 용납할 수 없다'며 '전쟁의 비극과 끔찍한 경험을 통해 비롯된 국제인도법에 따른 의무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
[특별기고] 인공지능, 그 기회와 도전엔 국경이 없다전기 발명이나 인터넷 탄생처럼 AI는 새로운 지식과 경제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인간 능력의 새로운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따라서 우리 자손들이 AI가 주는 모든 긍정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려면 지금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 이들은 새로운 유형의 AI를 신중하게 조사·평가·테스트해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이러한 결론을 다른 국가 및 기업과 공유해 모두를 위해 AI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