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가 격리중인 사람들도 4.15 총선 투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BS뉴스 KBS
이런가운데, 현재 자가 격리중인 사람들도 4.15 총선 투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닷새째 정부 목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다만, 숫자만으로 섣부른 예단을 해선 안된다며, 당분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앵커]다만 일반인들과 동선, 또 시간대를 분리해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스페인 교민을 태운 특별 연결 항공편이 내일과 13일 국내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수도권에선 술집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군요.2,3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모양새인데요, 서울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6일 사이 서초구 '리퀴드 소울'을 방문한 사람은 2주 동안 타인과의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방역 당국은 이 학생이 지난달 입국 당시엔 증상이 없다고 진술했지만, 역학조사에서 허위로 드러났다며, 이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꼬집었습니다.지자체 별로 특별 방역 점검이 이뤄질 예정인데요, 방역 당국은 아직은 안심할 단계가 전혀 아니라며, 집회를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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