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이 내려앉으면서 곳곳의 땅이 꺼지고, 또 건물이 갈라져서 자다가 땅속으로 들어가는 건 아닌지 불안하기만한 주민들이 있습니..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곳곳의 땅이 꺼지고, 또 건물이 갈라져서 자다가 땅속으로 들어가는 건 아닌지 불안하기만한 주민들이 있습니다. 경남 양산 원도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이런 일이 일어난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70m길이의 아파트 한쪽 벽면이 지진이라도 난 듯, 쩍쩍 갈라지고 부서졌습니다.[아파트 주민 : 밤새 자다가 땅속에 들어가는 것 아닌가? 이사를 가는 방향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위험하다며 학생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담장도 만들었습니다.
땅이 내려앉는 현상은 길이 1.2km, 폭 400m 규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각종 개발로 일대 지하수위가 5개월 사이 9m나 낮아졌다는 자료도 나왔습니다.[양산시 담당 팀장 : 사유재산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스스로 다 져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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