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리서치센터 보고서 발표 선진국일수록 美 더 우호적 習보다 바이든 긍정 평가도
習보다 바이든 긍정 평가도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세계 최고 경제대국’으로 미국을 택했다. 응답률 기준 전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 수 년간 한국이 ‘안미경중’을 외교정책으로 택해왔지만 민간 반응은 이와 괴리가 있는 모습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선진국일수록 미국에 더 우호적인 경향을 보였다. 보고서는 “올해 조사 결과 대다수 국가에서 미국이 더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며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에는 미국과 중국 두 나라 모두 호감도가 하락했지만 현재는 중국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인도네시아·남아프리카공화국·멕시코 등 중위 소득에 해당하는 국가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호감도 격차가 크지 않았다. 특히 나이지리아에서는 미국보다 중국 호감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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