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19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할 가능성에 대해 “정해진 건...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19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할 가능성에 대해 “정해진 건 없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2월을 ‘떠날지 남을지’를 정하는 결단 시점으로 재차 꼽고 “ 수도권 정치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된다”고 했다.
정치적 결단의 시점으로는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착수하기 전인 12월을 꼽았다. 유 전 의원은 “12월까지는 제가 그 결심을 끝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공천이 이루어지기 전에 결정하는 게 떳떳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2025학년도 의대 1천명 더…정원 늘린다는 정부에 의사들 반발윤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 2028년까지 해마다 증원 방향의협 “모든 가용 수단으로 총력 대응”…집단 휴진 가능성
Read more »
80일 후 신당 창당 결심?…이준석 “윤 대통령 자성 필요” 재차 강조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자성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
Read more »
윤 대통령 '국민·현장·당정 소통' 강조…도어스테핑 부활할까?대통령실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잡아봤는데요.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 이후에, 대통령실을 향해서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소리가 나오고
Read more »
몸 낮춘 윤 대통령 “국민 늘 옳다…이념논쟁 멈추고 민생 집중”대통령실 참모들에 민생·소통 주문
Read more »
윤상현, “유승민·이준석 신당 차리면 여당 떨어뜨리는 파괴력”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함께 내년 총선...
Read more »
신평 “김종인, 대선 전 윤 대통령에 신당 제안”···김종인 “그런 적 없어”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불렸던 신평 변호사는 18일 “제 기억으로는 김종인 선생이 ‘한 11월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