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권익 사각지대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청소년근로권익센터와 함께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올해 1~3월 사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전국 회원 740명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전했다.아르바이트 주당 평균 근무일수는 ‘주 2일’ 비율이 32.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주 5일, 주 3일 등의 순이었다.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아르바이트생은 6명 중 1명 꼴이었다.
이들 응답자의 근무지 상시 근로자수는 ‘5인 미만’인 경우가 63.9%로 가장 많았다. 이외 최저임금을 받는다는 응답자 비율은 63.5%, 최저임금을 초과하는 비율은 18.9%이었다. 주휴수당 수령 요건을 갖췄음에도 주휴수당을 받은 아르바이트생은 소수에 불과했다. 4주간을 평균해 1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348명 중 주휴수당을 받은 사람의 응답 비율은 38.2%에 그쳤다.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르면 1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하고, 소정의 근로일수를 개근한 경우, 앞으로도 계속 근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경우, 아르바이트생일지라도 1일의 유급 주휴일을 주는데, 유급 주휴일에 받는 돈이 주휴수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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