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퇴장 토트넘, 혼돈의 첼시전서 시즌 첫 패배…선두 내줘

United States News News

2명 퇴장 토트넘, 혼돈의 첼시전서 시즌 첫 패배…선두 내줘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hanitweet
  • ⏱ Reading Time:
  • 4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3%
  • Publisher: 53%

EPL 판정 논란 속 1-4 패

혼돈의 밤, 토트넘의 패배는 쓰렸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2명이 퇴장하는 악재 속에 1-4로 패했다.토트넘은 이날 전반 6분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선제골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 듯했다. 전반 13분엔 왼쪽 측면에서 브레넌 존슨이 보낸 낮은 크로스를 손흥민이 터치해 골 그물을 흔들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골은 비디오 판독으로 오프사이드 무효골이 됐다. 토트넘의 불운은 전반 33분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퇴장으로 시작됐다. 벌칙구역 안에서 상대 공격을 막던 로메로는 공을 바깥으로 차 냈고, 연속된 동작이 상대의 발목을 타격하는 모양새가 됐다. 비디오판독 결과 퇴장이 선언됐고, 로메로와 손흥민이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한 명을 잃은 가운데 첼시 콜 파머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준 토트넘의 악재는 이어졌다.후반 들어서도 10분께 풀백 데스티니 우도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토트넘에는 9명만 뛸 수 있었다. 후반 중반 쯤 선수교체까지 이어지면서 이날 선발 선수 7명이 사라진 상태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역습 때 수비선을 중앙선까지 끌어올리는 강력한 압박축구를 유지했고, 이에 맞서 수적 우위를 누린 첼시는 상대의 최후방선을 파괴하는 침투로 3골을 얻어내며 승패를 결정했다.영국의 비비시는 이날 토트넘의 골문을 헌신적으로 책임진 비카리오 골키퍼에게 토트넘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을 주었고, 손흥민에게도 팀내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매겼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이날 경기 뒤 “이게 우리의 모습이다. 우리는 5명이 돼도 계속할 것이다. 내가 있는 한 그렇게 한다”고 강조했다.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지만 아쉬움을 표했다.김창금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hanitweet /  🏆 12.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2명 퇴장' 토트넘, 포체티노의 첼시에 시즌 첫 패...손흥민 골 취소'2명 퇴장' 토트넘, 포체티노의 첼시에 시즌 첫 패...손흥민 골 취소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감독 시절인 2015년 8월 레버쿠젠(독일)에서 뛰던 손흥민을 스카우트했다.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의 지도 아래 2016~17시즌 EPL 준우승과 2018~19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 이후 파리생제르맹(프랑스·2021~22년)에서 재기한 포체티노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첼시 감독을 맡아 EPL에 복귀했다. - 손흥민,토트넘,토트넘 홋스퍼,토트넘 에이스,첼시 감독
Read more »

'시즌 2호 도움' 황희찬,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도 빛바랜 패배'시즌 2호 도움' 황희찬,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도 빛바랜 패배[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셰필드 UTD 2-1 울버햄튼
Read more »

개막 5연패 수렁 빠졌던 현대캐피탈, 속죄의 첫 승리개막 5연패 수렁 빠졌던 현대캐피탈, 속죄의 첫 승리[프로배구] 현대캐피탈, 6경기 만의 시즌 첫 승... '탈꼴찌' 성공
Read more »

손흥민, 적장 된 '옛 스승'과 4년 만에 EPL서 재회손흥민, 적장 된 '옛 스승'과 4년 만에 EPL서 재회손흥민(31·토트넘)이 '옛 스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1)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상대로 시즌 9호 골에 도전한다. 자신의 재능을 알아보고 이끌어준 은사 포체티노 감독과 4년 만에 EPL 무대에서 재회하기 때문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감독 시절인 2015년 8월 레버쿠젠(독일)에서 뛰던 손흥민을 팀에 영입했다. - 손흥민,적장,토트넘 감독,런던 토트넘,이후 토트넘
Read more »

'김단비 트리플더블' 우리은행, 여자농구 개막전서 BNK 완파'김단비 트리플더블' 우리은행, 여자농구 개막전서 BNK 완파지난 시즌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은 올 시즌 2연패와 통산 11번째 통합 우승에서 도전한다. 포워드 김단비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를 석권한 우리은행의 간판스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와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등 2019년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낸 BNK는 이번에도 우리은행을 넘지 못하고 시즌 첫 경기 패배를 당했다. - 트리플더블,우리은행,아산 우리은행,에이스 김단비가,시즌 개막전
Read more »

합참차장 황유성·방첩사령관 여인형…해병대사령관 유임·1사단장 ‘정책연수’합참차장 황유성·방첩사령관 여인형…해병대사령관 유임·1사단장 ‘정책연수’[레이더P] 중장급 이하 軍장성 인사 황유성, 방첩사령관 출신 첫 합참차장 작전 특기로 ‘해군’ 합참의장 감안 포석 채상병 사건 修史중 감안 인사폭 줄여 재정·간호 병과서 女장군 2명 배출돼
Read more »



Render Time: 2025-02-26 22: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