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진성준, 이진숙·강선우 자격 논란에 “소명 납득 안 되면 심각한 고려”

United States News News

민주 진성준, 이진숙·강선우 자격 논란에 “소명 납득 안 되면 심각한 고려”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hanitweet
  • ⏱ Reading Time:
  • 3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8%
  • Publisher: 53%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4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정부 1기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부적격 논란이 제기된 후보자들에 대해 “소명을 들어보고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려할 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한국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4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정부 1기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부적격 논란이 제기된 후보자들에 대해 “소명을 들어보고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려할 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한국방송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논문 표절 의혹 등이 불거진 이 후보자와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 후보자를 낙마 1순위로 벼르고 있다. 진 의장은 “언론이나 야당에서 이러저러한 신상 자료를 가지고 비판하고 지적한 부분들을 저희가 잘 알고 있다”며 “일단 후보자 본인의 소명이나 해명은 좀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청문회에서 충실하게 소명하고 답변하겠다’라고 하는 입장을 낸 만큼 소명을 들어보겠다”며 “소명이 일리가 있다면 수용해야 할 것이고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고려할 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여당으로서 민주당이 1기 내각 구성을 “원칙적으로 뒷받침해야 옳다”면서도 “그렇다고 해도 국민적 눈높이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이 되고 소명이 안 되는 문제라면 저희가 한 번 더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진 의장은 “그런 것까지 고민하지 않고 그냥 밀어붙인다면 그것은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 의장의 이런 발언을 두고 민주당이 “낙마는 없다”는 기조에서 선회해 일부 후보자들의 낙마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그러나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 원칙적이고 원론적 이야기”라며 “특정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김건희-노상원 비화폰 통화”, 김태효는 HID와 무슨 일을?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hanitweet /  🏆 12.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강선우 '거짓 해명' 논란에 국힘 총공세... '즉각 사퇴하라'강선우 '거짓 해명' 논란에 국힘 총공세... '즉각 사퇴하라'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 조각의 최대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 보좌진 갑질 의혹에 거짓 해명 논란까지 불거지며, 이번 이재명 정부 인사의 가장 '약한 고리'로 지목되는 모양새이다. SBS는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10일 후속 보도를 통해 후보자의 해명을 반박했다. 강 후...
Read more »

민주노동당 “교육법 어긴 교육부 장관, 보좌진에 갑질한 여가부 장관”···이진숙·강선우 인선 철회 촉구민주노동당 “교육법 어긴 교육부 장관, 보좌진에 갑질한 여가부 장관”···이진숙·강선우 인선 철회 촉구민주노동당이 11일 “교육법 어긴 교육부 장관, 보좌진에 갑질한 여성가족부 장관이라니, 어불성설”이라며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
Read more »

뜨거운 이진숙·강선우 의혹 말 아끼는 민주당 '억울하다니 지켜보자'뜨거운 이진숙·강선우 의혹 말 아끼는 민주당 '억울하다니 지켜보자''인사청문 슈퍼위크'가 1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지켜보자'면서 엄호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재명 정부 새 내각 출범의 시작점인 만큼 정부·여당은 여론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
Read more »

내란 특검, 윤석열 불출석 사유 납득 안 되면 강제구인내란 특검, 윤석열 불출석 사유 납득 안 되면 강제구인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2시 예정된 특검팀 조사에 건강상 이유를 들어 출석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실제 윤 전 대통령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 뒤 불출석 사유가 합당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강제구인 수순에 들어가
Read more »

이진숙, 제자 논문 표절 의혹 ‘정면돌파’···“실질적 저자는 나”이진숙, 제자 논문 표절 의혹 ‘정면돌파’···“실질적 저자는 나”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논문 중복게재,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 등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그간 제기된 여러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구...
Read more »

진성준 '장관 후보자 의혹, 소명은 듣고 납득 안되면 심각하게 고려해야'진성준 '장관 후보자 의혹, 소명은 듣고 납득 안되면 심각하게 고려해야'지금까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겐 각각 보좌관 갑질 의혹,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됐다. 충남대 총장 출신인 이 후보자는 제자 논문 표절 의혹 이외에 제자의 연구 성과를 가로채거나 자신의 논문을 중복 게재했다는 등 연구윤리 위반 의혹을 받고 있다. 진 정책위의장은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장하고 뒷받침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실에서 장관 후보자를) 일단 잘 골랐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그렇다고 해도 국민적인 눈높이에서 문제가 있다고 분명히 지적이 되고 소명이 안 된다고 하면 고민해야 할 대목'이라고 했다.
Read more »



Render Time: 2026-04-02 08: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