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엠, 츄와 함께한 25FW 신상 코트 인기… 매출 5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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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 츄와 함께한 25FW 신상 코트 인기… 매출 5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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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가수 츄와 함께 25FW 윈터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코트가 큰 인기를 얻으며 매출이 급증했다. 벨티드 맥 코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를 출시, 울 함유량을 높여 보온성과 착용감을 개선했다. 30년 이상 쌓아온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엠은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로엠이 가수 ‘츄’와 함께 25FW 시즌 윈터 캠페인을 통해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은 츄가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벨티드 맥 코트’를 착용한 모습. 로엠 코트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츄와 함께 선보인 25FW 코트 또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츄와 함께한 이번 25FW 윈터 캠페인은 로엠이 추구하는 ‘사랑스러운 로맨티시즘’과 츄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캠페인 공개 이후 코트 상품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5배 급증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캠페인 공개일인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로엠 코트 상품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70% 급증했다.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벨티드 맥 코트’는 로엠의 시그니처 핸드메이드 울 코트다. 따뜻하면서 경량감을 동시에 갖춘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전작 대비 여유로운 실루엣과 더 부드러운 터치감, 울 함유율을 높여 보온성과 경량화를 업그레이드했다. 멜란지 컬러감으로 구성해 미니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탈착 가능한 비조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라 벨티드 미디 코트’는 올 시즌 로엠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형이다. 25FW 시즌 고객 수요가 높은 ‘하프’ 기장으로 출시돼 키가 작은 여성 고객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운전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울이 함유된 소재의 핸드메이드 코트로 부드럽고 포근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로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완성한 출근룩부터 퇴근 후 데일리룩까지 직장인의 하루를 함께하는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담았다.로엠의 역사는 1991년 4월 대치동 은마상가에 1호점을 열며 시작됐다. 브랜드명은 ‘수선화’의 영어 학명에서 따온 것이다. 수선화의 꽃말은 고결, 신비, 자기 사랑 등이다. 30년 넘게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 지켜 처음 로엠의 콘셉트는 ‘FREE&EASY’로, 여성스러우면서 편안한 스타일의 옷을 선보였다. 이후 2004년 본격적인 ‘로맨틱’ 분위기와 이미지를 강조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다. 이를 반영한 새로운 매장을 신촌에 열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담은 로맨틱한 패션’을 알리기 시작했다.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꼽히는 ‘블라우스’와 ‘원피스’가 고객에게 각인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 시점이다. 로엠은 단순히 트렌드를 쫓기보다 로엠만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승부를 걸었다.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입기 좋은 깔끔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에 로맨틱한 디테일, 트렌디 컬러를 더한 것이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로엠이 장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 추구가 있다. 패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자기 사랑’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로맨틱한 감성을 흔들림 없이 지켜온 것이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했다. 대한민국 여성복, 영캐주얼의 역사를 만들어간 로엠은 23년 ‘Romantic is Everywhere’라는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로열티는 유지하면서 여성들의 로맨티시즘을 강조한 마케팅을 진행했다. 80년대 패션 재해석한 블라우스 라인 선봬 한편, 올해 로엠에서는 리본코어, 보호시크 등 요즘 뜨는 트렌드를 반영한 블라우스뿐만 아니라, 1980년대 블라우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압도적인 블라우스 스펙트럼을 선보이기도 했다. 밑단이 종 모양처럼 퍼지는 페플럼, 허리를 잘록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트랩,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는 프릴과 셔링 등 여성의 취향에 따른 디테일을 적용한 다채로운 블라우스 라인을 전개했다. 25년 로엠이 선보이는 블라우스 라인에서는 1980년대 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어깨선이 강조된 ‘파워 드레싱’과 잘록한 허리라인 및 리본 장식의 ‘뉴로맨틱’이 공존한 시기로 불리는 1980년대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복고풍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절의 낭만을 현대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로엠은 30년 넘게 로맨틱 감성을 일관되게 유지해온 국내 대표 여성복 브랜드”라고 말하며, “출퇴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편안하면서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패션을 앞으로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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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 코트 25FW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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