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폭격 맞은 듯 참담…모금 하루 만에 7천7백억 ↑ SBS SBSNEWS 국제_글로벌뉴스
대성당 내부에는 불에 탄 목재 등 시커먼 잔해들이 여기저기 쌓여 있습니다.화재 당시 대성당 안에 있던 가시면류관과 성십자가 등 수많은 유물들은 소방관과 성직자 등이 인간사슬을 만들어 무사히 밖으로 옮겼습니다.[카스타네르/프랑스 내무장관 : 현재 50명의 수사관을 동원해 화재원인과 관련해 모든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온라인을 통한 국제 모금 움직임도 이는등 인류 문화유산의 복원을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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