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문재인대통령 타노스
[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문노스의 장갑이라고 패러디가 요새 유행된다고 하는데 첫 번째 방송 장악, 두 번째 사법부 장악, 나머지가 바로 선거법하고 공수처법이다. 문노스의 장갑이 완성되는 걸 막아야 되는 것이 저희의 절대절명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우주 최강의 적으로 나오는데, 타노스의 장갑에 인피니티 스톤 6개를 모아 붙이면 엄청난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전해철 / 더불어민주당 의원 : 형식적인 사과를 한 이후에 또다시 '문노스의 장갑'이라고 해서 그 사과를 무색하게 할 용어를 썼거든요. 아주 특정 진영 논리에 빠져 있으면서 폄훼하는 발언이라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기준을 일탈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분노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은 시정되어야겠다.]반면 한국당은 '문노스'는 진보 성향의 시사만화가가 연재한 작품에서 비롯됐다며, 야당 원내대표 죽이기를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김정재 /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 야당 원내대표 죽이기에 혈안이 된 집권 여당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괜한 말꼬리 트집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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