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674명입니다. 조금 줄었다 하니까 여전히 많습니다. 하루에 1000명 넘게 나온 지가 벌써..
오늘 새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674명입니다. 조금 줄었다 하니까 여전히 많습니다. 하루에 1000명 넘게 나온 지가 벌써 23일째입니다. 병상도 거의 다 찼고 의료진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하죠.이 컨테이너 한 동에 병상이 14개씩 들어가 있습니다.원래는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환자가 늘면서 이렇게 예비병상 개념으로 만들어놓은 겁니다.
거의 다 차 있는 상태라는 겁니다.오늘 위중증 환자는 2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어제 286명으로 4차 유행 이후에 가장 많았습니다.그 환자들이 써야 하는 병상은 여유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박태근/이동병동 전문의 : 24시간 '온콜'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1년 넘게 계속 지속되니까 의료진들도 피로가 많이 누적되고 있죠.]위중증 환자 한 명에 보통 4명 넘는 의료진이 필요합니다.기존에 있는 의료진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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