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해제 후 재확진 사례 65건…감염력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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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해제 후 재확진 사례 65건…감염력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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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 중 재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65건으로 확인됐습니다. KBS뉴스 KBS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브리핑에서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격리해제 후에 재확진된사례는 전국적으로 65건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확인된 51건보다 14건의 사례가 추가로 발견된 것입니다.권 부본부장은"바이러스의 재활성화라든지 항체가 완전히 형성됐는지 여부, 가능성은 적지만 진단검사 자체에 오류가 있는지 등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있다"며"현재 재확진 사례가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적지만, 바이러스를 분리해 보고 감염력이 있는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재확진과 관련된 외국의 상황과 논문, 외국의 지침 등을 확인해 내부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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