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광주지법에서는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한 광주시민들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씨측..
오늘 광주지법에서는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한 광주시민들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씨측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면서 당시 상황을 증언했지만, 전씨 측은 끝까지 신빙성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전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당시 해군 군의관이었던 김모 씨는 아놀드 피터슨 목사의 자택에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습니다.'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씨측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도 말했습니다.
다른 시민은 목격에 그치지 않고 헬기에서 쏜 총의 유탄에 맞았다고 증언했습니다.그러나 전씨측 정주교 변호사는 증언의 신빙성이 의심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관련 리포트보러가기"광주에 내려온 전두환" "발포 아닌 사살" 국회 증언유선의 기자 / 2019-05-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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