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살인 조폭' 28년만 붙잡혀…마지막 도주자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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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살인 조폭' 28년만 붙잡혀…마지막 도주자 공개수배 조폭살인 광주지검 중국밀항 조직폭력 안현주 기자

검찰은 재수사 착수 소식을 접하고 잠적한 또 다른 공범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공개수배했다.

1994년 발생한 '뉴월드호텔 살인사건'은 두목이 살해당해 보복을 벼르던 폭력조직 '영산파' 조직원 12명이 결혼식에 참석한 '신양파' 조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다.광주지방검찰청 반부패강력수사부는 26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해 재판에 넘긴 영산파 행동대원 서모씨를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서씨는 1994년 12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뉴월드호텔 앞에서 영산파의 전신인 '대홍동파' 두목을 살해한 신양파의 조직원 2명을 흉기로 살해하고, 2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돼 지난 19일 첫 공판을 받았다.신병을 넘겨받은 해경은 공소시효 이후인 2016년 중국으로 밀항했다고 주장하는 서씨의 거짓 진술을 반박할 증거나 증인을 찾지 못해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두 사람은 도피행각 중 중국에서 만나 살인죄 처벌을 피할 방안을 공모하기도 했으며, 행동대장이었던 정동섭은 조직원의 도움으로 생수 회사와 안마방, 건설업체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영남 광주지검 차장검사는"잔인하게 상대 조직원을 살해한 이들이 엄중한 법의 심판을 피할 수 없도록 전면 재수사에 착수해 전모를 밝혀냈다"며"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도주자를 조기에 검거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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