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 사고'로 문짝 교체, 5월 1일부터는 안 됩니다 SBS SBSNEWS 경제뉴스
한승구 기자가 보도합니다.3, 40만원 정도면 수리가 되지만, 많게는 수백만 원씩 하는 문 전체 교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내일부터는 도장이 벗겨지거나 조금 찌그러진 정도라면 자동차 보험에서 부품 교체 비용 대신 판금, 도색 등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도록 바뀝니다.[이종수/정비업체 대표 : 완전 파손 이외에는 교체를 안 해 드리고 수리로 다 들어갑니다. 도색하고 열처리로.
교환을 해도 인정을 안 해줍니다.][송상욱/금융감독원 특수보험팀 수석조사역 : 과도한 수리비 지출을 방지하여 다수 운전자들의 보험료 인상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폐기 부품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도 기대됩니다.] 또 교통사고로 받게 될 배상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취업 가능 나이가 60세에서 65세로 올라가고, 사고 뒤 중고차 가격이 떨어지는 데 대한 시세하락 보상 대상도 출고 후 2년에서 5년 이내 차량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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