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원액' 탄 미숫가루 남편 먹인 아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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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원액' 탄 미숫가루 남편 먹인 아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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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5월 26일 아침 출근하려는 B씨에게 니코틴 원액을 탄 미숫가루를 마시도록 하고, 오전 7시 25분께 '가슴이 쿡쿡 쑤신다'는 남편의 전화를 받자 '(미숫가루에 넣은) 꿀이 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수원지법 형사13부 심리로 14일 열린 이 사건 첫 공판에서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변호인은"검찰은 니코틴을 이용한 살인 사건이라고 주장하나, 살해 시점을 특정하지 못해 여러 사실관계를 모두 집어넣어 기소했다"고 주장했다.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2015년 결혼한 A씨는 2018년께 봉사단체에서 만난 남성과 내연관계를 맺었다.A씨는 지난해 5월 26일 아침 출근하려는 B씨에게 니코틴 원액을 탄 미숫가루를 마시도록 하고, 오전 7시 25분께"가슴이 쿡쿡 쑤신다"는 남편의 전화를 받자" 꿀이 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B씨가 병원에서 수액 치료 등을 받고 돌아온 뒤인 이튿날 오전 1시 30분~2시 사이 이번에는 니코틴 원액을 탄 물을 건네 마시도록 하는 수법으로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살해 범행 후인 지난해 6월 7일 B씨 명의로 인터넷 은행에서 3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로도 기소됐다. 변호인은"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는 인정한다"면서"다만 검찰은 피고인이 경제적인 압박 및 내연 관계로 인해 남편을 살해했다고 하는데, 300만원을 얻기 위해 범행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또"검찰은 니코틴을 이용한 살해 시점을 특정하지 못해 미숫가루, 음식, 물 제공 등 3가지 시점의 사실을 모두 집어넣어 기소했다"며"니코틴 원액은 입에 대면, 그 대상자는 구토조차 하지 못하고 곧바로 사망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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