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이니 담배 꺼달라'고 했다가 뺨 맞은 점주 SBS뉴스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 점주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손님에게 담배를 꺼달라고 부탁했다가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이를 본 여성 점주는"금연구역이니 담배 좀 꺼달라"고 부탁합니다.술에 취한 남성은 담배를 끄기는커녕"내 동네에서 누가 뭐라 하느냐. 네가 뭔데. 말이 많다"며 폭언을 했다고 합니다.점주에 따르면 얼마 뒤 해당 남성의 가족이 찾아왔는데 그들은"미안하게 됐다.
좋게 끝내라"라면서"왜 일을 크게 만드냐. 우리 아저씨는 절대 그럴 사람 아니다"라며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만 하고 떠났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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