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와 선수들 주가조작 인정…실패해서 집행유예' SBS뉴스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이었던 부분, 즉 주가조작 선수에게 계좌를 맡겼다고 인정한 시기에 대해서는, 1심 재판부는 공소시효가 지나서 판단 대상이 아니라고 봤습니다.[권오수/도이치모터스 전 회장 :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그 이유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실패한 시세 조종'으로, 일반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입혔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검찰은 주가조작 범행 시기를 다섯 단계로 구분한 뒤, 모든 단계를 포괄해 하나의 범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측이 계좌를 맡겼다고 공식 인정한 시기의 주가조작 가담 여부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하지만 재판부는 시세조종을 주도한 이른바 '주포'가 변경돼 2010년 10월 21일 이전과 이후는 같은 범행으로 볼 수 없다며, 그 이전 '1단계' 시기는 공소시효가 완성됐다는 '면소' 판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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