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부인의 단독 오찬은 1989년 10월 노태우 대통령의 방미 당시 김옥숙 여사와 바버라 부시 여사의 만남 이후 30년 만이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포토] `그린룸 가득' 두 여사의 하모니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그린룸에서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단독 오찬을 나눴다. 이날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부부 동반 단독회담에 함께 한 두 여사는 양국 정상이 뒤이어 소규모 회담과 확대정상회담을 하는 동안 그린룸으로 자리를 옮겨 단독 오찬을 했다.
밝은 표정으로 김정숙 여사를 맞이한 멜라니아 여사는 블루룸 등 백악관 내부를 소개하고 오찬장인 그린룸으로 이동하는 동안 김정숙 여사와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한미 정상 부인의 단독 오찬은 1989년 10월 노태우 대통령의 방미 당시 김옥숙 여사와 바버라 부시 여사의 만남 이후 30년 만이다. 그 뒤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 부인은 단독 환담만 진행했을 뿐 미국 대통령 부인과 단독 오찬을 하지는 않았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1일 백악관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부부의 영접을 받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낮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즈가든을 통해 함께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와 환담을 하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안내를 받으며 오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안내를 받으며 오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블루룸 소개를 받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1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그린룸에서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워싱턴/김정효 기자 워싱턴/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슈한반도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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