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기획] ‘고금리=침체’ 공식 깨고 미국만 호황…글로벌 ‘각자도생’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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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고금리=침체’ 공식 깨고 미국만 호황…글로벌 ‘각자도생’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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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기준금리 연 5.25~5.50% ‘최대’로 올렸지만 물가 상승 둔화·고용률 지표 양호·성장...

중국, 부동산발 채무불이행 위기와 미·중 갈등에 부양책도 안 먹혀…유럽 경제 우등생 독일은 2분기 연속 역성장·올 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유럽 전체 악영향 사진 크게보기 최근 세계 경제의 가장 큰 화두를 꼽으라면 ‘고금리에도 잘나가는 미국과 그렇지 못한 다른 나라들’로 요약할 수 있다.

일각에선 미국의 소비가 예상보다 탄탄한 흐름을 보이면 이것이 고물가를 장기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물가 안정을 우선 목표로 두고 있는 연준이 더 강한 긴축 카드를 꺼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최근 연준이 고금리 장기화 방침을 선언한 것도 이 같은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되는데, 올해 여름 배럴당 70달러대였던 국제유가가 최근 90달러대를 웃도는 것 역시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주요한 변수로 주목된다. 올 2분기 한국 경제의 성장률은 전기 대비 0.6%를 기록해 플러스 성장을 유지했지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줄어든 데 따른 ‘불황형 성장’의 모습을 보였다. 또 그간 성장률을 뒷받침하던 민간소비도 주춤하면서 하반기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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