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폭우에 강풍이 몰아치며 나무가 금방이라도 뽑힐...
해안가 고속도로는 물바다가 되고 도로 곳곳도 바닷물이 범람해 폐쇄됐습니다.[빌 홀 / 플로리다 템파 주민 : 홍수는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베이쇼어 대로는 완전히 물에 잠겨 있고 위험합니다.]탬파 국제공항은 폐쇄돼 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된 상태입니다.초강력 4급이었던 '이달리아'는 플로리다주 상륙 후 2등급으로 낮아졌지만 계속 비를 뿌리며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태풍은 올여름 바닷물 수온이 32도까지 오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영상편집 : 임종문[전화] 02-398-8585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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