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눈물, 사장 해임 벌써 네 번째... 지방대 10조 원, 잼버리처럼 예산이 사라졌다
1. '찍지마 빌런'의 귀환,"대통령이 총선에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다."10. 아동학대 신고=교사 직위해제 조항 고친다.14. 쿠팡 기사들에겐 추석 연휴가 없다.19. 거짓말과 개소리의 차이. • 유인촌 임명을 앞두고 요즘 국민의힘 의원들이 하는 말이다. "도대체 왜 이렇게 인사를 '리바이벌'하는지 모르겠다. 실드쳐야 하는데 말도 못 하겠다." 총선에 도움될 게 없다는 이야기다.
• 강아영은 "대선 직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이긴 했지만, 녹취록에 등장하는 주요 당사자 대부분의 해명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이틀도 안 돼 보도가 나간 셈"이라고 지적했다. • 일단 지난해는 추석이 빨랐고 과일이 출하되기 전이라 비쌌다. 금액 비중이 큰 소고깃값이 올해 들어 크게 떨어진 것도 차례상 물가를 낮추는 요인이 됐다. 양짓살이 8.2%, 우둔살이 7.9% 떨어졌는데 애초에 소고기를 쓰지 않는 집은 체감 물가 부담이 더 클 수 있다. • "재정 지원을 받아 새로 지은 건물은 번쩍거리며 서 있는데, 학생이 없어 텅 비었다. 지나가며 볼 때마다 '저 돈이 저렇게 쓰일 수밖에 없었을까' 생각한다." 한 사립대 교수의 말이다.
• 정부가 R&D 예산을 줄이면서 대학원생들이 생계 위협에 내몰리고 있다. 연구실이 과제를 받아 대학원생들에게 나눠주는 구조다. 예산이 줄어들면 인건비가 가장 먼저 줄어들고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박사과정 학생들 인건비가 삭감될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 • 하루도 빠짐없이 물류 터미널을 가동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