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브리핑 '첫 시정연설' 나선 윤 대통령, 국회는 처음이라…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와 곧바로 단상에 오른 뒤 의원들을 향해 인사합니다.원래는 이렇게 단상에 오르기 전 국회의장단을 향해 먼저 인사하는 게 관롄데요.[감사합니다.]대신 의원들에겐 일일이 악수를 청했는데요.문재인 정부 장관을 지낸 민주당 전해철, 이인영 의원과도 악수를 나눴고 대선 경쟁자였던 정의당 심상정 의원과는 한참 손을 맞잡네요.과거 형 동생이라고 했다가, 검찰총장이던 윤 대통령을 향해선 호통치는 일도 있었죠.
민주당 관계자, "품격 있는 야당이 되기 위한 전략"이라고 했습니다.하지만 새 정부와 야당, 대통령과 야당 대표 회동이 서로 때문에 깨졌다며 험한 말도 주고 받고 있으니 표정과 분위기, 악수만 보고 판단할 일도 아니다 싶긴 하네요.그러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등도 줄줄이 올라가 손을 흔드는데요.하지만 이렇게 다른 데서도 신발 신고 벤치에 올라간 모습 종종 목격돼 여당은 공격을 이어갈 걸로 보입니다.역시나 신발 신고 벤치에 올라선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선거운동 하다 보면 열광적인 지지 분위기에 취해 이런 기본적인 에티켓, 공공질서 종종 놓치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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