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공범 YTN인터뷰
담당 경찰관은 조 씨에게 황하나를 곧 체포할 거라고 말까지 해놓고선, 정작 소환 조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조 씨는 YTN 취재진을 만나 당시 경찰 조사 때 마약 공급책인 황하나 씨가 남양유업 외손녀란 사실을 언급했다고 말했습니다.YTN 취재 결과, 경찰은 첩보 수집 단계부터 이미 황 씨의 집안 배경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담당 경찰관이 황 씨를 곧 체포할 거란 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공범인 조 씨의 진술 등 경찰이 황 씨를 불러 조사할 만한 이유는 많았습니다.경찰의 이해할 수 없는 수사 과정에 황 씨의 집안 배경이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닌지, 의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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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하나, 남양유업 외손녀라고 진술...체포할 줄 알았다'](https://i.headtopics.com/images/2019/4/9/ytn24/9145800460219331142452-1115713710209650688.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