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는 오랜 꿈…톱5 들어 국가대표 확정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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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 노리는 손제이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 2R 이틀간 9타 줄이며 선두권에 이름 올려

이틀간 9타 줄이며 선두권에 이름 올려 국가 상비군 손제이가 ‘아마추어 메이저’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손제이는 27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그는 첫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빛고을중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던 손제이는 올해 대한골프협회 랭킹 4위를 달리고 있다.

상위 6명 안에 들면 내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만큼 손제이는 랭킹 포인트 600점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첫날 4타를 줄이며 첫 단추를 잘 끼웠던 손제이는 이날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보기를 단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잡아낸 그는 우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손제이는 “이틀간 9타를 줄여 만족한다. 몇몇 홀에서 나온 실수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남은 라운드에서는 첫날과 둘째날보다 더 많은 타수를 줄여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목표는 톱5 이상으로 설정했다. 손제이는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올해 가장 잘치고 싶은 대회 중 하나다. 현재 샷과 퍼트감이 나쁘지 않은 만큼 차분하게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톱10을 넘어 톱5 안에 내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집중해보겠다”고 강조했다. 셋째날 순위를 끌어올려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MBN 꿈나무 골프선수권대회 챔피언 출신인 내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언젠가는 꼭 한 번 우승하고 싶었는데 올해 기회가 온다면 잘 살려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국가 상비군으로 활약 중인 손제이는 올해 태극마크를 달겠다는 비장한 각오도 전했다. 그는 “톱5 이상의 성적을 내면 국가대표 발탁에 한 걸음 가까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주요 이력에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를 올해 꼭 추가해보겠다”고 말했다. 올해 목표를 KGA 주관 대회 3승으로 잡은 손제이는 “남은 시즌 두 번 더 우승하면 국가대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KOREA가 적혀 있는 모자를 꼭 한 번쯤은 써보고 싶었다. 내년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저스틴 토머스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손제이는 발전을 거듭해 언젠가는 꼭 미국프로골프 투어를 주무대로 삼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체격이 크지 않지만 공을 멀리 날리며 매력적인 플레이를 하는 토머스를 가장 좋아한다. 토머스처럼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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