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심각한데 13년 뒤엔 재앙”…주름만 늘어나는 한국, 10명 중 단 한명만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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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심각한데 13년 뒤엔 재앙”…주름만 늘어나는 한국, 10명 중 단 한명만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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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2025 청소년 통계 2038년 9~24세 인구 비중 9.8% 통계 집계 후 첫 10% 미만될듯 사교육 참여는 초등생 제일 높아

사교육 참여는 초등생 제일 높아 ‘학생 고갈시대’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27일 여성가족부 ‘2025 청소년통계’, 통계청의 장래인구통계 등에 따르면 2038년 청소년 인구는 총 491만8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9.8%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역대 처음으로 청소년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 미만을 기록하게 되는 것이다.이번 발표에서 올해 기준 청소년 인구는 762만6000명으로 총인구의 14.

8%로 집계됐다. 1985년 1397만5000명과 비교해 40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반면 다문화학생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다문화학생은 19만3814명으로 전체 학생 514만2000명의 3.8% 수준으로 집계됐다. 2014년 6만7806명 대비 3배 가량 늘어난 규모다. 청소년 사망자 수는 감소했다 다만 사망원인은 여전히 고의적 자해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023년 청소년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34명 감소한 1867명으로 조사됐다. 사망 원인 가운데 고의적 자해는 2011년 이후 13년 동안 계속해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사교육 의존도도 높아졌다. 2024년 초·중·고등학생 사교육 참여율은 80.0%로 전년 대비 1.5%포인트 늘었다. 주당 평균 사교육 시간은 7.6시간으로 전년 대비 0.3시간 증가했다.여성가족부는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통계’를 발표해오고 있다. 각종 국가승인 통계에서 청소년 관련 내용을 발췌하거나 재분류하는 방식으로 청소년들 삶의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작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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