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전 대표는 문재인 정권 전반을 ‘늑대의 시간’이라 비판하며 “나쁜 권력자는 염치도 없이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의 상식을 훼손했다”면서 “우리는 ‘문주주의’를 허용하며 민주주의를 잃었다”고 썼다.
황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미력이지만 저부터 일어나겠다”며 “다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문재인 정권에 대한 공분을 나누고 희망의 불씨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백의종군으로 홀로 외롭게 시작하지만, 제 진심이 통해 국민과 함께 늑대를 내쫓을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란다”고 밝혔다. 황 전 대표는 문재인 정권 전반을 ‘늑대의 시간’이라 비판하며 “나쁜 권력자는 염치도 없이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의 상식을 훼손했다”면서 “우리는 ‘문주주의’를 허용하며 민주주의를 잃었다”고 적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을 ‘충직한 개’로 착각하고 양떼를 맡겼다”면서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우리의 안전과 재산을 이웃 늑대와 함께 갈취했다”고 했다. 황 전 대표는 “이번 4·7 재보선이 마지막 기회”라면서 “여기서 실패하면 이 정권의 폭정은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고,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충직한 개’도 사라질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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