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간 적 없는 40대 주변인 추가 확진자는 없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31일 오미크론 BA.2.86이 국내에서 1건 처음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피롤라’로 불리는 BA.2.86 변이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 수가 BA.2보다 30여 개나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 세포에 침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만약 돌연변이로 스파이크 단백질이 세포에 침투하기에 용이한 구조로 변했다면 그만큼 감염이 더 쉬워질 수 있다.한편 코로나19 전수감시 마지막 주인 지난달 27~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가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방대본 조사 결과 이 기간 신규 확진자 수는 18만1451명으로 일평균 3만6290명으로 나타났다.방역 당국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됨에 따라 전수감시를 중단하고 양성자 중심 감시체계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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