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한국 수영 첫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수영 남자 접영 50m에...
백인철이 한국 수영 첫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2006년 도하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남자 접영 50m에서 메달을 딴 한국 선수는 2014년 인천에서 3위를 한 양정두, 한 명뿐이었는데, 백인철이 금메달을 따냈다.
백인철은 이날 오전 예선에서 23초39를 기록, 예선 1위의 기록이자 자신이 올해 3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작성한 23초50의 한국 기록을 0.11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동시에 스양이 2014년 인천에서 달성한 종전 대회 기록 23초46도 0.07초 줄였다. 예선 직후 백인철은 “이 기록에는 만족하지 않는다”며 “욕심이 크다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22초대 진입과 금메달 획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결승에 임하는 당찬 다짐을 전했는데 꿈을 이뤘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백인철, AG 男 접영 50m 깜짝 金… 한국 수영 또 일냈다예선·결선 연이어 대회新 이번 대회 韓수영 4호 金
Read more »
백인철, 접영 50m 예선 1위로 결선행…대회·한국 신기록 작성남자 접영 국가대표 백인철(23·부산시중구청)이 대회 신기록과 한국 신기록을 동시에 작성하며 예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접영 50m 예선에서 23초39에 터치 패드를 찍어 출전 선수 40명 중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남자 접영 50m는 2006년 도하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됐다.
Read more »
[항저우AG] 백인철, 남자 접영 50m서 한국·대회新 결선행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한국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으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
Read more »
값진 메달 품은 한국 수영 [항저우AG 화보]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여자·남자 100m 접영 결승, 여자 100m 배영 결...
Read more »
아직 황선우 200m도 안했는데…한국 수영, 벌써 5년 전 성적 추월했다이대로라면 '마린 보이' 박태환이 버티고 있던 2006년 도하 대회(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1개)와 2010년 광저우 대회(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바라볼 수 있다. 황선우(20), 이호준(22), 김우민(22), 양재훈(25)으로 구성된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아시아 신기록(7분01초73)을 14년 만에 갈아치우면서 한국 수영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에서 접영 주자로 은메달을 딴 김영범과 여자 배영 200m에서 동메달을 가져간 이은지는 아직 앳된 티를 벗지 못한 17세 고교생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