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등 편의점 가성비 커피 잘 나가 스타벅스도 ‘대용량’ 사이즈 확대
특히 커피를 비롯한 아이스 음료는 요즘같은 폭염 속 매출이 늘어나는데, 그 중에서도 팍팍한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저렴한 대용량 제품이 인기라는 분석이다.CU는 지난 4월에 같은 제품 가격을 2100원에서 2000원으로 100원 인하했는데, 이어 또 한 번 가격 인하를 결정한 것이다.아이스아메리카노 점보는 기존 라지 제품 대비 1.6배, 미디움 제품 대비 2배 이상 큰 용량이다.
편의점 업계가 ‘가성비족’을 노린 대용량 커피에 집중하는 이유는 고물가 기조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의점 커피 매출이 늘고 있어서다.GS25 역시 상반기 커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용량 커피 매출이 전체의 71.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콜드브루 등 음료 3종에 적용된 트렌타 사이즈는 887ml로 기존 벤티의 1.5배 용량을 자랑한다.업계 관계자는 “고물가 속 알뜰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대용량 아이스 음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폭염에 아이스 커피 등의 매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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