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신궁’ 임시현 일냈다…안산 꺾고 3관왕

United States News News

‘막내 신궁’ 임시현 일냈다…안산 꺾고 3관왕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hanitweet
  • ⏱ Reading Time:
  • 3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6%
  • Publisher: 53%

항저우 여자 개인전 금메달…AG 3관왕 37년만

새로운 ‘신궁’ 임시현이 3관왕에 등극했다.임시현은 혼성전과 여자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우승까지 3관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양궁 3관왕 등장은 1986년 서울 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던 양창훈 현 여자 대표팀 감독 이후 37년 만이다.

이날 1세트 첫발부터 10점 만점 과녁에 화살을 꽂은 임시현은 29-26으로 안산을 압도했고, 2세트에서도 10점 과녁을 두 차례 적중하면서 상대를 압도했다. 세트점수 4-0으로 앞선 상태에서 들어간 3세트에서도 10점을 잇달아 따내며 승리를 밀봉했다.임시현이 7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 뒤 안산, 양창훈 감독과 함께 인사하고 있다. 항저우/연합뉴스 여자대표팀 막내 임시현은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기대주다. 이번 대회 혼성전을 비롯해 단체전 우승까지 큰 힘을 보탰다. 특히 전날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8번의 슈팅 가운데 6차례나 10점 과녁을 뚫으면서 승리에 기여했다.

대회 마지막 안산과의 개인전 대결에서도 침착하게 시위를 당기면서 차세대 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대회 개막 전 “언니들이 많이 도와준다. 단체전 금메달을 꼭 따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개인전까지 3관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면서 최고의 스타로 떴다.항저우/김창금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이슈항저우 아시안게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hanitweet /  🏆 12.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막내 에이스' 임시현 일 냈다…안산 꺾고 37년만의 '양궁 3관왕''막내 에이스' 임시현 일 냈다…안산 꺾고 37년만의 '양궁 3관왕'임시현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안산을 세트 점수 6-0(29-26 29-26 29-28)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혼성 단체전(혼성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건 임시현은 이로써 아시안게임 양궁 3관왕에 등극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금메달,
Read more »

37년 만의 한국 AG 양궁 3관왕 탄생···임시현, 안산 꺾고 개인전 금37년 만의 한국 AG 양궁 3관왕 탄생···임시현, 안산 꺾고 개인전 금임시현(한국체대)이 37년 만에 아시안게임 양궁 3관왕에 올랐다. 임시현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Read more »

적수는 없었다 … 7연패 한국 여자양궁 '25년 아시아최강' - 매일경제적수는 없었다 … 7연패 한국 여자양궁 '25년 아시아최강'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항저우AG 여자 양궁 단체전결승서 중국 5대3으로 꺾어1998년 이후 연속 金 기록'막내 에이스' 임시현 맹활약8발 중 6발 10점에 명중시켜최미선도 4세트 두 발 10점
Read more »



Render Time: 2025-02-27 03:16:19